[보안뉴스 원병철] 에스원이 안전환경용 SVMS(Smart Video Management System)를 ‘세계보안엑스포 2016(SECON 2016)’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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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환경용 SVMS는 지능형 영상분석기술로 반도체, 화학, 자동차 회사 등 고위험 사업장의 이상상황을 분석하고 사전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솔루션으로, 기존 ‘에스원 SVMS’의 지능형 영상분석기술에 환경안전을 위협하는 행동 징후 인지 알고리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D와 3D 영상인식기술을 복합 적용하여 6종의 이상 상황 및 행동 감지가 가능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카메라와 사람간의 거리 사이, 바닥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쓰러짐과 달리기를 감지하고,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SOS 제스처를 인식해 상황실에 긴급 상황 여부를 통보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 뒤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안전한 작업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복장규정을 위반했거나 안전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황도 감지 가능하다. 또한 위험물체의 밀기·기울기를 감지해 운반 규정을 위반했을 때 즉시 알림을 주고, 신속한 상황 파악 및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세계보안엑스포 2016(SECON 2016)’는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글_시큐리티월드 SECON 2016 특별기획팀(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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