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뉴스 클리핑] 정보보호업체 ‘영세경영’ 악순환 끊는다 外

2015-04-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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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 지켜야 할 보안솔루션이 오히려 유출주범
삼성 사칭 가짜 홈페이지 활개··· ‘한국 대표 브랜드’ 손상 우려1. 정보보호업체 ‘영세경영’ 악순환 끊는다(디지털타임스)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고 사이버 안심국가를 실현하겠다는 K-ICT 시큐리티 발전전략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산업 활성화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저가 낙찰제 금지’ 및 ‘보안성 지속 서비스 대가’ 신설, 지급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2302100351800001

2. 고객정보 지켜야 할 보안솔루션이 오히려 유출주범(디지털데일리)
외부에서 기업내부로 들어오는 악성 파일들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된 보안솔루션이 오히려 고객의 기밀정보를 대외에 누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9576
3. 삼성 사칭 가짜 홈페이지 활개··· ‘한국 대표 브랜드’ 손상 우려(전자신문)
삼성을 사칭한 파밍(사기) 사이트가 세계 소비자를 상대로 2년 간 활개쳐온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etnews.com/20150422000303

4. 국가 안보사업?···“치킨 시장만 못한 보안SW 시장”(머니투데이)
“보안 제품을 ‘구매’한다고 생각하죠. 일회성으로 값을 지불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일반 소프트웨어(SW)와 달리 도입 이후에도 지속적인 보안 서비스가 요구되고 적잖은 인력이 투입되는데, 그 대가는 인건비조차 뽑지 못할 정도죠.”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42108325883746&outlink=1

5. “우수 보안 인력 양성” 하반기부터 사이버 의경 선발(한국일보)
정부가 해킹 등 늘어나는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 처음으로 사이버 의경을 뽑는다.
http://www.hankookilbo.com/v/0888144abe5d43698687532d1572db1d

6. 정보보안 산업 15조 규모로 확 키운다 (지디넷)
정보보호 서비스에 대한 정당한 대가 산정을 도입해 산업 체질을 개선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422092714&type=xml&re=

7. 정보유출, 크게 보고 결정 내려야···현업 임원 역할 중요(CIO KOREA)
부즈앨런 해밀턴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회사가 사이버보안 위기에 처했을 때 IT관리자들이 점수를 딸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업 지향적인 리더일수록 더 효과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ciokorea.com/news/24943

8. 랜섬웨어 의미 관심 업 속 ‘악성코드’ 레진 관심집중(헤럴드POP)
랜섬웨어 의미에 대한 관심이 큰 가운데 ‘악성코드’ 레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504221713023410449_1

9. 바이러스토탈에 국내 기관·기업 내부문서 노출?(보안뉴스)
국내 공공기관 및 기업의 내부문서로 추정되는 자료들이 바이러스토탈(Virus Total) 사이트에 올라와 파장이 커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28&page=1&kind=1

10. 삼성화재 “바이러스토탈 노출 문서는 내부문서 아냐”(보안뉴스)
바이러스토탈(Virus Total) 사이트에 국내 공공기관 및 기업의 내부문서로 추정되는 자료들이 올라와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화재가 해당 문서는 내부문서가 아니라는 입장을 본지에 전달해 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34&page=1&kind=1
11.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비용과 보안 측면에서 효율적”(보안뉴스)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한다면 각국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쉽게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21&page=1&kind=2

12. CISO가 꼭 알아야 할 핵심업무 체크리스트 8가지(보안뉴스)
IT 기술의 발달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 반면, 보이스피싱과 파밍 등 금융보안 이슈 역시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04&page=1&kind=2

13. 우리집에 나 말고 집주인이 따로 있을 수 있다(보안뉴스)
스마트 폰과 스마트 카에 이어 이제 ‘스마트 홈(smart home)’이 대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16&page=1&kind=4

14. [RSA2015]보안 업계 체질 바꾸고 서로 협력해야 살아남는다(전자신문)
‘보안기업이여 과거 지도를 버려라. 이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때다.’
http://www.etnews.com/20150422000098

15. 이번엔 국회 문턱 넘나··· ‘어린이집 CCTV설치법’ 법안심사소위 통과(국민일보)
어린이집 CCTV 의무화에서 최대 쟁점이던 ‘실시간 중계 카메라’(네트워크 카메라) 문제에 여야가 합의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48356&code=11131100&cp=nv

16. 금융 거래할 때마다 새로운 비밀번호(매일경제)
최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86837
17. 美 버지니아주, 사이버위협 정보공유의 첫 신호탄(보안뉴스)
버지니아(Virginia)주가 미국 내 사이버위협 정보 공유의 신호탄을 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26&page=1&kind=4

18. [사건의 재구성] 저먼윙즈 추락 사건과 결혼(보안뉴스)
2015년 3월 24일, 독일의 저가항공사인 저먼윙즈의 에어버스 A320-211 기기가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뒤셀도르프로 가던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6032&page=1&kind=4

19. 중국 사회보험시스템 ‘구멍’···수천만명 개인정보 유출(연합뉴스)
중국의 전국 각지에서 사회보험 시스템에 구멍이 뚫려 수천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중국 관영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2/0200000000AKR20150422066800083.HTML?input=1195m20. 러 보안업체 “작년 백악관 공격 해커, 한국도 노려”(한국일보)
지난해 10월 미국 백악관 전산망 일부에 침투했던 해커들이 한국을 비롯해 독일, 우즈베키스탄 같은 다른 나라들도 공격 목표로 삼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hankookilbo.com/v/29f5f751f5494c9f92331483d7971690[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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