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정보보안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 접수...3월 7일 18시까지
[보안뉴스 김지언] 정보보안 분야 최초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 및 정보보안산업기사의 올해 첫 시험 접수가 시작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기주) 자격검정센터는 제3회 정보보안기사 및 정보보안산업기사 시험 접수를 오는 3월 7일(금) 18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정보보안기사·정보보안산업기사는 기존 민간자격제도로 운영되던 정보보호전문가(SIS:Specialist for Information Security)를 대신해 2013년부터 국가기술자격으로 승격돼 실시되는 자격시험이다.
시험은 시스템 보안, 네트워크 보안,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보안, 정보보안, 정보보안 관련 법규 등 필기시험과 정보보안 실무능력을 검증하는 실기시험으로 나뉜다.
제3회 필기시험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의 전국 5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서울지역에서는 성수공업고등학교, 강서공업고등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대동세무고등학교,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등 5개 고사장에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지역에서는 각각 부산마케팅고등학교, 성지중학교, 광주공업고등학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등 총 9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뤄질 예정이다.
정보보안기사·정보보안산업기사 응시수수료는 기사·산업기사 필기시험이 18,800원, 기사 및 산업기사 실기시험이 각각 21,900원과 20,200원이다.
▲2014년도 정보보안 국가기술자격 접수 및 시험일정
한편 원서접수는 홈페이지(https://kisq.or.kr/)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며 접수현황, 합격자 조회, 자격증 교부 신청 등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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