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보안 시스템 ‘에어세이프’에 대한 사업협력으로 경쟁력 강화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보안연구소(대표 이재구)는 최근 자사의 무선 보안 시스템 ‘에어세이프(AirSafe)’를 안성시청, 합천군청 등 지자체에 성공적으로 구축한 것을 기회로 지역 협력사와 상생 발전하고자 경상지역에서 정보네트워크인프라 구축 전문기업인 포에버정보와 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포에버정보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네트워크 및 가상화장비 등 정보시스템에 연계되는 서비스 구축 전문기업으로, 이번 한국정보보안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경상권 총판으로서 무선보안사업의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이번 협력을 기회로 금년도 매출 10억 목포 달성은 물론 내년에는 두배 이상의 성과와 함께 글로벌 시장 개척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양사 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또한, 한국정보보안연구소와 포에버정보는 모바일서비스 확대에 따른 스마트워크에 대비하여 CC 인증을 기반으로 한 공공 및 금융 기관을 우선 공략한 후 민간 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에어세이프(AirSafe)’는 지난 3월 국가정보원으로부터 PC보안 제품유형으로 EAL2 보증등급의 정보보호제품 공통평가기준인 CC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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