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가상 서버 인프라로 데이터센터와 원격지 서버 통합
리버베드 테크놀러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엣지 가상 서버 인프라스트럭처(Edge-VSI)라는 새로운 아키텍처 접근법과 이를 위한 엣지 통합용 스틸헤드 EX 및 CX, 그리고 ‘그레나이트(Granite)’ 신제품들을 발표했다.
엣지 가상 서버 인프라스트럭쳐는 가상 데스크탑 인프라(VDI)가 데스크탑을 대상으로 하는 역할을 엣지 서버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것으로서, IT 부서가 데이터센터에서 모든 원격지 및 지점단의 엣지 서버를 통합하고 관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VDI와 달리 엣지-VSI는 20~50%의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리버베드 그레나이트(Riverbed® GraniteTM)는 엣지-VSI를 구현하는 신제품으로, 엣지 단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서버, 스토리지를 데이터센터로 통합시켜 준다. 원격지나 지점 근무자들은 그레나이트를 통해 마치 로컬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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