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밸리(대표 손삼수 www.warevalley.com)는 4월 28일 Oracle, IBM DB2, Sybase, MS SQL, Altibase, Tibero 등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Orange 신제품 발표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가졌다.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DB 개발자, CIO, 컨설턴트, 협력사 등 많은 인원의 참가로 오렌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오렌지는2001년 DBMS 튜닝 및 디자인을 하는 개발자가 현업에서 비효율적인 매뉴얼 작업들을 자동화하기 만들어진 사용자 중심의 툴로 과거 오라클만 지원하는 오렌지에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게 됨으로 Database 운영관리를 위한 다양한 포르폴리오를 제공하게 되었다. 더욱더 풍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을 거듭하고 있는 웨어밸리의 노력이 엿보인다.
오렌지 2010 세미나에서는 오렌지 신제품만이 아닌 DB접근통제/취약점방어/DB 작업결재를 융합한 차세대 DB 보안 제품 Chakra MAX의 발표도 있었으며 전세계 최대의 DB 취약점을 분석해내는 Cyclone 제품 소개도 함께하여 웨어밸리가 2010년 한 해 동안 주력할 제품을 전부 만나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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