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생한 대형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늦었지만 올해 1월 28일 새로 도입된 개인정보 암호화 규정에 대한 무관심이 여실히 드러난 대목이라 하겠다.
또한 개인정보가 유출되더라도 최소한의 피해를 위해 주민번호를 포함한 모든 개인정보를 암호화해 보관하도록 한 개정 방통위 고시 내용을 모르고 있던 업체들은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 보호조치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하지만 암호화와 관련한 국내 암호분야는 여타 보안 분야에 비해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 이에 암호화 키 관리 분야 전문업체인 ‘탈레스’의 아태총괄책임자를 통해 국내 암호분야의 발전성 등에 대해 들어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