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및 공동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지능화된 차세대 보안 시스템
정보보호전문 업체 인젠(대표 홍용환)은 정보공유분석 시스템인 ‘시큐플랫 아이삭 (SecuPlat ISAC)’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큐플랫 아이삭’은 정부 또는 금융기관간의 보안관련 정보공유 및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해 해킹, 바이러스 등 사이버침해 정보를 분석·공유 하고 또한 침해사고 발생시 이를 신속하게 전파해 예방·탐지·대응이 가능한 보다 지능화된 차세대 보안 시스템이다.
주요 기능으로서는 ▲해킹 및 사이버테러에 대비한 취약점 및 침해요인 분석과 대응방안에 관한 정보 제공 ▲온라인 정보 제공 등 침해사고 발생시 실시간 정보 분석 및 대응 체계 운영 ▲침해사고시 대응팀 운영에 대한 가이드라인 제공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취약점분석평가 및 보호대책수립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이 있다.
특히 국내의 보안 위협 사항에 대해 담당자가 수동적으로 업데이트해서 파악했던 것과는 달리 글로벌 위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자동업데이트 함으로써 전체 위협에 대하여 보다 능동적인 대비가 가능하다는 것이 인젠 측의 설명이다.
또한 인젠 측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통합보안관리(SecuPlat ESM) 및 종합분석 시스템 (SecuPlat CAS), 웹위변조모니터링 시스템(Secuplat WebEyes)과의 유기적인 연동을 통하여 보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수립할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펴 이와 관련 조영욱 인젠 연구소장 겸 이사는 “2009년부터 제품개발 기획을 하였고 국내 공공기관 구축을 통한 기능 추가로 지금의 완성된 제품이 나왔다”며 “초기 출시 버전에도 불구하고 제품이 안정 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추게 되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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