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불황을 맞아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과 도메인, 웹호스팅 서비스를 한데 묶은 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가비아는 ‘불황타개 나눔실천’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통해 홈페이지 제작과 운영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홈페이지를 오픈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 같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가비아가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 서비스는 템플릿 형태의 홈페이지 제작과 도메인, 웹호스팅서비스로 구성되며 패키지 이용 가격은 80만원(VAT별도). 홈페이지는 고급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100여개의 디자인 템플릿 중 원하는 것을 직접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웹호스팅은 1G의 웹공간과 1.5G의 트래픽을 제공한다.
가비아 인터넷사업부 조병주 대리는 “홈페이지 제작이나 운영 초기에는 필요치 않은 다양한 부가 서비스와 큰 용량, 트래픽 등이 오히려 가격 부담으로 이어져 고객들로 하여금 주저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가비아의 불황타개 패키지 서비스가 고객들의 가벼워진 주머니 만큼 마음도 가벼워지게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 상품은 8월 18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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