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타박상… 육군 사고원인 조사중
28일 밤 8시15분경 강원 홍천군 공작산에 육군 항공대 소속 헬기가 불시착했다. 이 사고로 한 명이 다쳤다.
사고 시 헬기에는 조종사 이모 준위를 비롯, 총 4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중 이 준위가 비상착륙 당시의 충격으로 어깨 등에 타박상을 입은 걸로 전해졌다.
육군은 사고 경위와 관련, 야간 교육훈련 중 엔진에 이상을 느낀 조종사가 민가를 피해 비상착륙을 시도했으며, 이 과정서 헬기 꼬리와 땅이 충돌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육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더 조사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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