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보안 제품 확대, 공공 탄소중립 정책 대응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보안용 카메라 및 조명 제조 전문기업 비알인포텍(대표 오상록)이 정부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제2차 혁신프리미어 10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출처: 비알인포텍]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등 14개 정부부처가 공동 주관해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지원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금융·판로·인증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이 제공된다.
비알인포텍은 보안용 카메라와 조명을 제조하는 녹색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보안용 카메라를 생산하고 있다.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과 조달 우수기업 선정 등 공공조달 시장에서 제품의 혁신성과 품질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출처: 비알인포텍]
특히 이번 선정은 저탄소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보안 제품이 산업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회사는 저탄소 인증 보안용 카메라를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하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비알인포텍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저탄소·친환경 기술로 보안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초 저탄소 인증 보안용 카메라 기업으로서 녹색 기술 기반의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공공 안전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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