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산업 운영 복잡성·관리 비용 절감 방향 제시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글로벌 네트워크 솔루션 브랜드 Omada는 오는 6월 4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Hospitality South Korea Conference(HSKC)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출처: 티피링크]
HSKC 2026은 국내 호텔 및 호스피털리티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운영 전략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로, 호텔 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운영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Omada는 이번 행사에서 호텔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네트워크 및 영상보안 운영 전략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Omada Central’을 선보인다.
특히 객실, 로비, 레스토랑, 컨퍼런스룸 등 호텔 전 구역에서 안정적인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와 영상보안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운영 효율화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세션에서는 TP-Link Korea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팀 이민웅 팀장이 연사로 참여해 ‘호텔 운영 효율과 비용 최적화를 위한 네트워크·영상보안 통합 인프라 전략 : Omada Central’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호텔 산업에서 증가하는 네트워크 및 영상보안 운영 복잡성 △멀티 프로퍼티 환경에서의 중앙 관리 필요성 △클라우드 기반 통합 운영 플랫폼의 효율성 △운영 비용 절감 및 유지보수 효율화 전략 △실제 구축 사례 기반 스마트 호텔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부스에서는 Omada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솔루션과 함께 AI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 VIGI 라인업도 함께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호텔 및 대규모 상업 시설 환경에 적합한 Wi-Fi 7 액세스포인트, 고성능 스위치, 통합 관리 플랫폼, AI 영상 분석 기능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Omada 관계자는 “호텔 산업에서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와 효율적인 보안 운영이 고객 경험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HSKC 2026을 통해 호텔 산업에 최적화된 Omada의 통합 운영 전략과 실제 운영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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