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2회차 진행으로 ‘가족 참여형 조직문화 프로그램’ 정착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과 지인을 초청하는 가족 초청 캠페인 ‘허그데이’를 2회차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허그데이’는 임직원의 가족과 지인이 회사에 직접 방문해 근무 환경과 기업문화를 경험하고, 구성원의 일터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내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출처: 쿠도커뮤니케이션]
올해 행사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 쿠도커뮤니케이션 과천DX타워 사옥에서 운영된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작년 첫 운영 이후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2회차로 확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사옥 투어를 비롯해 회사 및 주요 사업부 소개, 기술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이벤트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가족 초청 행사를 넘어 구성원의 일과 삶을 연결하고 가족이 함께 회사의 비전과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웰컴 기프트와 외식 식사권을 제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주연 쿠도커뮤니케이션 경영지원부장은 “허그데이는 구성원의 가족과 지인이 회사의 공간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구성원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 성장 문화’를 기반으로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사람 중심 성장 문화’를 기반으로 2025년 정부로부터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가족친화 우수기업 및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도 인증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기업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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