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태극기로 조국을 지켰던 것처럼, 이제는 보이지 않는 ‘사이버 영토’와 ‘디지털 주권’을 지키기 위한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국가 기간망을 노리는 매일 수만 건의 외세 테러를 막기 위해 대한민국 화이트 해커들이 ‘현대판 의병’이 되어 24시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클릭 한 번의 보안 업데이트는 단순한 귀찮음이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를 수호하는 가장 강력한 ‘현대판 만세 운동’이다.
[지진솔 기자(digital@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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