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배 광학줌과 32배 디지털 줌, 가시광과 열화상 이용한 객체 추적 등 제공
[부산=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온디바이스 AI와 국산 SoC 기반 기술 개발, 특수 환경 대응 카메라 등 차별화된 영상보안 기술을 지속해서 축적해 온 영상보안 전문기업 원우이엔지(대표 서병일)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드론 전시회 ‘DSK 2026’에 참가해 드론에 최적화한 2MP 40배 페이로드 카메라 ‘WDG-H4003L’을 선보였다.

▲DSK 2026 원우이엔지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WDG-H4003L은 △글로벌 셔터 40배 광학 줌(4.25㎜~170.0㎜)과 △32배 디지털 줌을 제공하며, △NDAA 설계 준수 △사용자 정의 애플리케이션 개방 △가시광과 열화상 이용한 객체 추적 △AI 객체 탐지 △광측 정렬 및 광측 보정(옵션) 등을 지원한다.

▲원우이엔지의 2MP 40배 페이로드 카메라 ‘WDG-H4003L’ [출처: 보안뉴스]
원우이엔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드론부터 안티드론까지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배율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국방 관계자부터 지자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원우이엔지 부스를 찾으며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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