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빅은 2020년 설립된 AI 기반 영상처리 전문 기업으로, 탄탄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학습시킨 AI 안전 관제 솔루션을 산업 현장에 제시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AI VISION Solution·AI CCTV·위치 기반 RTLS 등으로, Safety AI(산업안전)·Road AI(도로 방범)·Scurity AI(생활 방범) 등 NOX AI 솔루션을 통해 국방·스마트시티·물류 등 광범위한 안전 분야에 기여하고 있다.
녹스(NOX) AI는 인공지능 영상 변환 솔루션으로, AI 기반 알고리즘을 적용해 온디바이스(On-device)로 영상을 개선 및 분석한다.
인빅이 자체 개발한 초고속 저조도 영상 개선 AI 기술은 ‘어둠 속에서도 선명하게 보는 AI’를 구현한다. 이 무지연·무손실 영상 변환 기술을 통해 기존 카메라의 가시거리를 4배 이상 증가시키며, 자동차 번호판이나 사람까지 구별할 수 있는 밝고 선명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영상 개선 AI 기술을 적용해 저조도나 짙은 안개 영상 속 어두운 영역을 선택적으로 개선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고, 고용량 영상의 실시간 초고속 데이터 분석과 다중 영상 동시 객체 탐지가 가능하다.
또 별도의 고가 서버 없이도 카메라 NPU나 AI 박스에서 효율적으로 구동되며, 기존 CCTV 및 관제 시스템과 완벽하게 호환돼 보안 강화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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