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엔유엘은 미국 아우스터(Ouster)와 벨로다인(Velodyne) 라이다(LiDAR)의 국내 공식 공급사로, 라이다 센서에 대한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 엔유엘, OUSTER 고해상도 디지털 라이다. [출처: 엔유엘]
이 회사는 국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보안, 맵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800여개 이상의 고객을 두고 아우스터·벨로다인 라이다를 공급하고 있다.
OUSTER 고해상도 디지털 라이다는 수천개의 레이저 빔을 통해 주변 환경을 정밀한 3D 점군 데이터(Point Cloud)로 시각화한다.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과 차별화된 CMOS 칩 기반의 디지털 아키텍처를 채택해, 업계 최고 수준의 해상도와 내구성을 자랑한다.
야간·직사광선·눈이나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360도 전방위 감시가 가능하며, 카메라가 식별하기 어려운 원거리 객체까지 정확하게 탐지한다.
콤팩트한 디자인과 낮은 전력 소모로 어떠한 보안 인프라에도 유연하게 통합돼 최상의 경계 감시 성능을 보장한다.
감지 범위에 따라 초근거리 감지와 자율 로봇 및 응용 분야에 활용되는 OS0 타입과 중거리 감지에 최적화돼 자율주행 차량과 스마트 인프라에 쓰이는 OS1, 장거리 감지 능력으로 고속 주행 분야에 적합한 OS2 등이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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