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 1월 12일(현지시각)부터 14일까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중동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6(Intersec 2026)’에 참가한 글로벌 비전 솔루션 기업 한화비전(대표 김기철)이 AI 기술을 집약한 차세대 영상 보안 솔루션을 대거 공개하며 중동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한화비전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한화비전은 단순한 감시를 넘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는 ‘AI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WISENET 9 칩과 고성능 AI 카메라 라인업은 △엣지(Edge) 기반 객체 분류 △실시간 메타데이터 추출 △저조도 환경에서의 선명한 영상 구현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
특히, 중동 지역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AI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 ‘비전 인사이트’와 출입통제 솔루션인 ‘WACS PLUS’, 그리고 스마트 솔라 폴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한화비전의 통합 보안 관리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기반 영상 관제 솔루션 ‘OnCloud’는 복잡한 인프라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공지능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 탐지하고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예측적 보안’ 기능을 통해 스마트 시티 및 대규모 산업 시설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한화비전이 중동 지역에 야심차게 선보인 비전 인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출처: 보안뉴스]
한화비전 관계자는 “글로벌 비전 솔루션 파트너로서 한화비전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AI 및 광학 설계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가치 있는 정보로 전환해 주는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보안뉴스 취재팀(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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