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보드 2028 LA 올림픽 본선 진출 꿈 이루도록 기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대한롤러스포츠연맹(회장 김경석)은 4월 2일 아마노코리아(대표이사 전명진)와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발전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아마노코리아가 1억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좌)과 전명진 대표이사(우))[이미지:아마노코리아]
아마노코리아는 올림픽종목인 스케이트보드와 인라인스케이트로 대변되는 롤러스포츠 종목을 관장하고 있는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 스케이트보드 등 롤러스포츠 종목 발전을 위해 1억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 이를 통해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우수선수 발굴과 국제 경쟁력 확보 등에 매진하여 스케이트보드의 2028 LA 올림픽 본선 진출의 꿈을 이루겠다는 목표에 한발 다가섰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의 후원금 전달은 롤러스포츠와 스케이트보드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명진 대표를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위촉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전명진 아마노코리아 대표이사는 골프단을 창단해 여러 선수를 양성하고 있으며, 평소 선수를 돕는 키다리아저씨가 되겠다는 소신을 피력하기도 하는 등 스포츠에 큰 관심과 애정을 쏟고 있는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에 후원금 전달식이후 진행될 아마노코리아와 전명진 대표이사의 폭넓은 롤러스포츠 및 스케이트보드 활동도 기대된다.
아마노코리아는 1996년 일본의 주차 전문 글로벌 기업 아마노 사의 한국법인으로 설립된 이래, 세계 최고의 선진 주차 시스템 개발 및 주차 전문 운영업체를 목표로 성장해왔다. 현재 260만 면이 넘는 주차 면수를 관리하고 있으며, 주차 운영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주차관제 업계매출 1위 전문 업체이다.
한편 아마노코리아는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선정한 2025 Global Security TOP 100 기업이다. Global Security TOP 100은 물리보안 분야와 사이버보안 분야를 모두 포함해 2024년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매출, 성장 속도, 기술력, 혁신성, 지속가능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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