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윈스(대표 김보연)와 아콘소프트(대표 이영수)는 PaaS 기반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솔루션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박기담 윈스 부사장(왼쪽)과 이영수 아콘소프트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 윈스]
이번 협약은 공공·민간분야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사업확대 중심으로 PaaS 플랫폼 제공·운영, PaaS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솔루션 제공을 위해 MOU를 맺었다. 두 회사는 보안성이 강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한다.
아콘소프트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형 플랫폼(PaaS)인 ‘칵테일 클라우드’를 개발한 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칵테일 클라우드’는 컨테이너 기반 PaaS 솔루션이다. PaaS를 통해 구현이 까다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보다 수월하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윈스는 1999년 네트워크 모니터링시스템(NMS) 개발을 시작으로 그동안 네트워크 보안에 주력해 왔다. 2022년부터는 클라우드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클라우드 보안, 클라우드MSP 등 클라우드 사업자로 성장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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