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딥페이크는 너무나 진짜처럼 보이는 콘텐츠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는 기술이며, 이미 범죄에 악용된 사례들이 존재한다. 특히 정계에서는 특정 인물의 발언이나 영상이라고 주장되는 가짜 녹음 파일이나 가짜 영상물이 자주 만들어져 전파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가짜와 진짜를 식별하는 방법들이 여기 저기서 고안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렇다 할 기술이 나오지는 않았다. 가짜뉴스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에서 딥페이크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다.
말말말 : “딥페이크의 악용 사례는 이미 수없이 많습니다. 그 위험성은 더 이상 입증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이제 누구라도 딥페이크 콘텐츠를 접할 때,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그것이 딥페이크인지 아닌지를 고지받아야 합니다.” -안나 에슈(Anna Eshoo), 미국 하원 의원-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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