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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공개되지 않은 채 숨어 있던 기능인 멀티로긴이 발견된 건 2023년 10월의 일이다. 프리즈마(PRISMA)라고 하는 이름의 개발자가 제일 처음 공개했다. 멀티로긴은 여러 다양한 서비스들과 구글 계정을 한꺼번에 동기화 하는 데 활용되는 기능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용자 세션을 파악하기 위해 구글 계정 ID와 로그인 토큰 등의 민감한 정보를 처리한다.
말말말 : “아직 구글은 이러한 기능에 대해서는 물론 공격자들의 익스플로잇에 대해서 확인하는 중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이 공격에 대한 안전 대책은 없습니다. 공격자들이 이 특징을 익스플로잇 하기로 결정하면 매우 은밀하게 오랜 시간 정보를 빼갈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섹-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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