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gettyimagesbank]
배경 : 노턴헬스케어가 랜섬웨어에 당했다는 건 병원 측의 발표가 있기 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블랙캣(BlackCat) 랜섬웨어 조직이 5월에 이미 자신들의 웹 페이지를 통해 노턴이 자신들의 공격에 당했다는 걸 공개했기 때문이다. 당시 블랙캣은 4.7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훔쳤다고 자랑했었다. 현재 블랙캣의 웹 페이지는 차단된 상태로, 법적 조치가 취해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말말말 : “일부 고객에 한해서 카드 정보와 연락처 정보, 계좌 정보 등이 새나가기도 했습니다. 노턴이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인 노턴마이차트의 사용자는 이번 사건과 무관합니다.” -노턴헬스케어-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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