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보안 외신 시큐리티위크에 의하면 해외 매체인 뉴욕포스트가 내부 직원에 의해 해킹 공격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고 한다. 얼마 전 뉴욕포스트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 암살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업로드 됐는데, 이것이 해커의 소행이라는 것이다. 해당 직원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 접근할 권한이 없었지만 모종의 방법을 통해 그러한 일을 저지를 수 있었다고 하며, 현재는 해고된 상황이라고 뉴욕포스트 측은 설명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문제가 되던 트윗들은 바이든 만이 아니라 여러 정부 요원과 사법부 인사들의 살해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평소 뉴욕포스트가 공식 소식을 공유할 때 사용하던 형태를 고스란히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즉, 뉴욕포스트의 공식 트윗과 똑같은 포맷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내부 인원의 가담이 의심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말말말 : “내부 조사를 통해 일을 저지른 자가 발견됐고, 저희는 즉각 해고 처리했습니다. 또한 문제의 트윗들도 빠짐없이 삭제했습니다.” -뉴욕포스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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