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 중기부 장관 후보[사진=보안뉴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윤석열 정부의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에 이영 국민의힘 의원이 지명됐다. 이영 장관 지명자는 제21대 국회의원으로 국내 대표적인 보안전문가이면서 보안솔루션 중소기업 ‘테르텐’을 운영했던 여성 벤처기업인이다.
이영 장관 지명자는 2000년 테르텐을 창업한 이후 국내 대표 보안전문기업으로 키워왔고, 여성벤처 기업인으로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Y얼라이언스를 운영하며 벤처기업과 기업인들의 성장을 돕는 데 일조했다.
특히, 이영 장관 후보 지명자는 국회에 입성한 이후 보안, ICT 분야 종사자들의 오랜 숙원인 현안들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왔으며, 윤석열 당선인 캠프에서도 관련 정책 입안에 노력해왔다. 무엇보다 보안솔루션 기업을 직업 운영한 보안전문가로써 이번 중기부 장관에 임명될 경우 보안산업 발전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윤석열 당선인은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김인철 전 한국외대 총장, 외교부 장관에 박진 의원, 통일부 장관에 권영세 의원, 법무부 장관에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행안부 장관에 이상민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환경부 장관에 한화진 한국환경연구원 명예연구원, 해양수산부 장관에 조승환 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등을 지명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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