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브라질의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기업에서 AWS S3 버킷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아서 발생한 사고로, 약 10GB의 데이터가 이로 인해 노출되었다고 한다. 여기에는 고객들의 정보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 기업은 전체 고객의 5%가 이 사고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융 정보도 무사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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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 이 회사는 W스폿(WSpot)으로 온프레미스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보호 및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피자헛(Pizza Hut), 유니메드(Unimed)와 같은 기업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클라우드 설정 오류로 인한 정보 유출 사고는 너무나 만연한 상태다.
말말말 : “현재까지 밝혀진 바, 약 22만 6천 개의 파일이 노출됐습니다. W스폿의 솔루션을 통해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본 사용자 250만 명이 여기에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세이프티디텍티브(SafetyDetectiv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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