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철 삼오씨엔에스 대표가 기자에게 파르고스 v3.0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보안뉴스]
파르고스 v3.0은 이상행위(징후)를 인지·감시·감사할 수 있는 AI 기반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2019년 과기정통부 정보보호 우수 제품 선정, 2021년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2024년 조달청 우수 제품 지정 등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바 있다.
AI가 스스로 패턴을 분석해 고위험군을 식별하고, 왜 이 사용자가 탐지됐는지 검증 데이터까지 함께 제공한다. AI로 고도화된 ‘소명’과 ‘통합모니터링’으로 사전 예방 체계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삼오씨엔에스 관계자는 “AI를 활용해 단순히 차단하는 보안을 넘어 소명 프로세스, 정교한 고위험군 식별, 통합 모니터링을 통한 사전 예방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게 삼오씨엔에스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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