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인증 기반 출입 관리와 영상분석 연동으로 실시간 대응 강화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슈프리마는 SECON & eGISEC 2026에서 AI 기반 얼굴인증과 출입통제, 영상관제, 영상분석을 하나로 결합한 차세대 통합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출처: 보안뉴스]
이 솔루션은 출입인증 단말기와 CCTV 영상관제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관리자가 하나의 화면에서 출입기록과 영상, 이상 상황을 동시에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얼굴로 출입 권한을 자동으로 검증해 직원과 방문자, 침입자를 실시간으로 식별하며, 이로써 ‘누가’, ‘어디에’, ‘어떤 권한으로’ 이동하고 있는지 즉시 파악할 수 있다.

▲테일게이팅 감지 [출처: 슈프리마]

▲구역별 출입통제 화면 [출처: 슈프리마]
아울러 얼굴인증과 영상분석을 결합, 테일게이팅(뒤따라 출입) 감지에 최적화돼 다른 사람의 출입 카드를 이용하거나 함께 입장하려는 시도를 정밀하게 구분한다. 이로써 이상 접근을 차단해 보안의 사각을 없앤다는 설명이다.
또 슈프리마의 AI 카메라는 360° 넓은 시야와 고화질 영상을 제공해 단 한 대의 장비로도 넓은 구역을 포착할 수 있어 다수의 카메라 설치가 필요하지 않다. 제한구역에서 비인가자가 감지되면 대시보드에 즉시 알림을 띄우고, 필요한 경우 카메라에서 직접 음성 안내를 송출할 수 있다.
슈프리마는 하드웨어와 AI 엔진, 소프트웨어까지 전 영역을 자체 개발해 통합보안 체계를 구축했으며, 교정시설과 데이터센터, 연구소, 국가중요시설 등 높은 수준의 출입통제와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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