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픽 품질까지 모니터링하는 보안스위치 ‘SubGate X’를 전면에 내세운 한드림넷 전시 현장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2007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보안 스위치를 개발해 국내 공공 조달 시장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드림넷은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전문 기업 램파드(Lampad)와 협력한 패키지 모델인 서브게이트 X를 집중 조명했다.
서브게이트 X는 단말 접점에서 유해 트래픽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존 보안 스위치 본연의 기능에 네트워크 서비스 구간 품질 측정 기능을 더해, 장애 발생 시 원인 구간을 즉각적으로 역추적하고 기업의 IT 인프라 운영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드림넷 관계자는 “기존의 보안 스위치가 사용자 단의 유해 트래픽 탐지에만 집중했다면, 패키지 모델인 서브게이트 X는 네트워크 서비스의 구간 품질까지 실시간으로 측정한다”며 “장애 발생 시 백본 트래픽을 미러링해 원인을 역추적함으로써, 고객의 IT 인프라 운영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생태계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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