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chatter로 안전한 사내 AI 지식 관리 환경을 강조한 엠클라우독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엠클라우독은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챗GPT나 제미나이 등 범용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기업의 기밀 데이터 유출 위협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기업 전용 AI 에이전트를 제시했다.
엠클라우독 관계자는 “기존 문서 중앙화 기술력에 AI를 결합한 에이아이채터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외부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해 고도화된 지식 경영 시스템(KMS)를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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