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기업 에브리존이 설계부터 개발까지 독자적으로 완성한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인 ‘화이트디펜더’는 백신을 사용하고 있는 환경에서도 랜섬웨어 감염 피해가 발생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자체 개발한 전문 랜섬웨어 대응 예방 솔루션이다. 100% 행위 기반의 탐지 엔진을 활용해 신종 및 변종, 랜섬웨어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방어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특히, 랜섬웨어 공격 발생시 3단계 방어 체계(프로세스 레벨 → 서비스 레벨 → 커널 레벨)를 통해 안전한 랜섬웨어 예방 및 대응 방어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화이트디펜더 제품은 PC용, 윈도우 Server, 통합 중앙관리가 있다.
화이트디펜더는 국가정보원 보안 검증·TTA GS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100% 시그니처리스(Signature-less) 행위 탐지 방식으로, 기존 악성코드 DB 기반 솔루션이 탐지하지 못하는 신·변종·파일리스(Fileless) 랜섬웨어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실시간 탐지 △즉시 차단 △파일 복원의 3단계 체계와 프로세스·서비스·커널 레벨 다중 방어 구조로, 엔드포인트(PC·윈도우 서버, 리눅스 서버, 관리자 통합 중앙관리) 전 구간을 빈틈없이 보호한다. 현재 공공기관·기업 1,500여 곳, 실사용자 90만 명이 사용 중인 안티랜섬웨어 제품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