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개방형 AIoT(사물지능융합기술) 네트워크 전문기업 ‘스마티’는 ‘DSK 2026’에서 △실시간 드론 식별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5G/4G 통합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와 △5G/4G기반 맞춤형 정보관제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DSK 2026 스마티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스마티 관계자는 “최근 드론 관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실시간 드론 식별 관리 시스템은 드론항공교통 안전관리 체계를 위한 관제 솔루션으로 다중 무인 비행체의 안전한 교통관제 및 상황관리를 위한 실시간 무인이동체 식별 및 교통 정보 관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5G/4G 통합 통신 네트워크 서비스’는 AI 무인이동체 및 원격현장장비를 위한 혁신 통신 솔루션으로 원격 무인 시스템의 연결성과 안정성을 강화해 데이터를 시스템간 서로 공유하고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표준화된 개방형 플랫폼 서비스이며, ‘5G/4G기반 맞춤형 정보관제 서비스’는 AIoT 기반 위치정보 및 상태정보 관제 솔루션으로 다중 무인 비행체의 안전한 교통관제 및 상황관리를 위한 실시간 무인이동체 식별 및 교통 모니터링 정보 관제 서비스”라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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