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TVT코리아는 중국 심천에 본사를 둔 TVT Digital Technology의 한국 지사로, 본사는 2004년에 설립돼 영상보안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했다.

▲ TVT코리아, TVT C-Series. [출처: TVT코리아]
네트워크 카메라·영상저장장치·지능형 분석 솔루션·통합 관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수출하며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 안정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기업, 산업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TVT C-Series는 AI ISP 풀컬러 C4 시리즈 카메라로, 독자적 AI ISP 기술을 더해 0.0005Lux의 극저조도에서도 노이즈 없는 풀컬러(Full-Color) 영상을 구현한다.
AI-ISP 기술은 인공지능(AI)과 이미지 신호 처리(ISP)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이미지 센서가 취득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분석·처리해 화질 개선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또 이미지 센서와 신호처리 회로를 수직으로 쌓는 스택 센서(Stacked Sensor)를 사용해 빠르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특히 최상위 C4H 모델은 3.2T의 강력한 연산력으로 최대 1만명의 얼굴 데이터를 내장 분석하며, 불법 주차 및 인파 관리 등 고도화된 AI 정보를 제공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jpg)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