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이사장 황정현, KIIA)은 1월 21일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에서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의 제19차 정기총회가 1월 21일 판교 정보보호클러스터에서 개최됐다 [출처 : 보안뉴스]
총회는 연구조합 회원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중점 사업으로 물리보안·영상보안 기술개발 확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강화를 역점 추진키로 했다.
황정현 KIIA 황정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물리·영상보안 기술개발 신규R&D 수요발굴, 기획,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유관기관 협력을 토대로 산업 활성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사 임직원이 희망찬 새해를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출처 : 보안뉴스]
조합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박세진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과 사무관은 “연구조합, 산업계 의견을 청취해 지속적인 물리보안 산업발전과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은 영상정보산업의 성장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산업기술연구조합육성법에 따라 2008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당초 한국디지털CCTV연구조합을 2020년에 현재 명칭으로 변경해 물리보안산업분야의 대표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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