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구인구직 급증 봄철, 이력서 위장 랜섬웨어 연이어 출현

2019-04-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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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구직자 이름만 바꾼 동일한 갠드크랩 랜섬웨어 이메일 연이어 발송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새로운 직원을 찾는 기업과 새로운 직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구인구직 사이트가 뜨거운 봄철, 이들을 노린 이력서 사칭 갠드크랩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사용자들 주의가 요구하되 있다.


▲‘안녕하세요. 김진주입니다’ 제목의 갠드크랩 랜섬웨어 이메일[자료=보안뉴스]

29일 발견된 이력서는 ‘(입사지원)윤설아입니다’와 ‘안녕하세요. 김진주입니다.’란 제목의 2종이다. 제목은 서로 다르지만 발신 메일이 각각 [jjo2017@recommendationnavils.○○○>]와 [jjo2013@recommendationnavils.△△△>]로 유사한 계정을 사용하고 있으며, 각각 ‘이력서(윤설아).egg’ 파일과 ‘이력서(김진주).alz’ 파일을 첨부하고 있다.

이메일 본문 역시 매우 유사하다. 윤설아 지원자 사칭 메일은 ‘전 직장에서 1년 동안 일한적이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하겠습니다!’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김진주 지원자 사칭 메일은 ‘전 직장에서 3년동안 일한 적이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하겠습니다!’라고 서술돼 있다.


▲첨부파일인 이력서(윤설아).egg로 사칭한 갠드크랩 랜섬웨어 실행파일[자료=보안뉴스]

첨부파일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압축되어 있지만, 압축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제 압축을 풀어보면, 동일한 용량(434,688MB)의 동일한 파일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력서는 PDF파일로 위장하고 있지만, 실제로 파일명을 살펴보면 스페이스바를 이용한 공란이 길게 있으며, 결국 .exe 실행파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이용해 파일을 검사해보면 두 파일 모두 ‘Trojan.Ransom.GandCrab’이란 진단명을 받을 수 있다.

보안전문가는 “구인구직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에는 특히 이력서를 사칭한 랜섬웨어가 늘어난다”면서 “의심스러운 이메일은 삭제하거나 첨부파일은 반드시 열어보기 전에 안티바이러스 제품 등으로 꼭 확인해볼 것”을 당부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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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2019.05.03 00:38

"오산시 갈곶동 거주하고 있는 박성호(38) 라합니다. 저에게 불이익을 주려는 그림자 세력이 추적하거나 미행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11년부터 활동하여 탈퇴 하였던 사이비 교회 집단이나 불건전한 동아리 단체에서 탈옥이라는 해킹 툴로 여러 차례 감시와 미행을 당하였고 다닌 회사마다 여러 차례 임금체불과 작년에 당한 폭행사건을 비롯해 올해2월 건강보험료와 4월 삼천리 도시가스요금에서 납부마감일을 지켜 납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공단이나 회사 측에서 고의적으로 연체금을 발생시켜 건강보험료 30원을 착취당했고 삼천리 도시가스요금은 3월에 연체금을 포함해 납부마감일을 지켜 납부하였는데 4월에 123원이 부당 청구 되었습니다. 범죄의 표적이 되어 사건은 누적되어 가고 점점 인간의 존엄을 상실해가는 비참한 기분을 경험했습니다.

증거는 거의 다 확보 해놓은 상태고 개인적으로 매일 전송 및 공개 가능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전철요금도 기본료 1250원에서 3650원이라는 요금이 나와 해당 기업은행 카드회사와 코레일의 민원을 넣었는데 결과는 2400원에 대한 부당 결제를 정당화 합리화 하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철요금 같은 경우는 IBK 하이브리드 카드 전산망에 접속하여 개인카드에 등록된 코드를 조작하여 1250원의 기본료 설정값에서 3650원이 결제 되게 끔 변경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 1인의 요금이 아닌 나두 모르게 3명의 요금이 결제 되었다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림자 세력이 국가에 편중하고 결탁하여 개인 대 국가의 경쟁을 부추겨 문제를 어렵게 만들어 버리려는 계략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 정보 침해의 경계를 넘어서 개인 공공요금을 이용한 사기행위로 변질 된 것입니다. 재가 이동하는 장소마다 경찰의 무전기 소리가 들리고 모르는 사람이 저를 뻔히 처다 봅니다. 이러한 증거가 조직스토킹의 범죄와 맞물려 조직사기단의 범죄로 진화되어 세력화 되어 가고 있고 앞으로 더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이대로라 면은 오산시 갈곶동 우송힐스타운 이라는 빌라를 2107년 부터 1억 2천에 보증 전세 계약한 상태인데 보증금 마저 반환받지 못 할 것이라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의심가는 인물들이 있는데 그들이 각종 불법 해킹으로 저 개인의 사생활을 찍어 전파성 있는 지상파 3사와 현존하는 모든케이블 TV 방송국에 유포한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경찰이나 검찰에 청탁이나 외압을 행사해 조직스토킹 범죄와 조직사기단의 사기행위를 방조하거나 묵인하여 범죄집단의 뒤를 봐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저의 표현은 묵살되고 인권은 침해되어 노예 처럼 유린당하고 그 어는 기관에다 하소연해 도 구제받지 못하고 인생 망쳐가며 막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까 이런 저의 부당한 범죄 비리를 조사 해 주시길 바랍니다."


Boeing 797 2019.04.30 10:35

"그거 저도 받아서 vm에서 돌려봄 ㅋㅋㅋ
갠드크랩 5.2 나오더라구요 ㅋ"


오뎅이 2019.04.29 19:4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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