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창원시]
‘나온나’ 앱 체험부스 가상현실 체험은 주변 장치를 사용해 인공으로 만든 가상세계를 실제 상황처럼 인식하고 경험하게 해주는 것으로, 창원시 주요 관광지인 저도 콰이강의 다리·진해해양공원 창원솔라타워 등 24곳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실제 배경 위에 가상이미지를 더해 보여주는 증강현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에서 창원시의 캐릭터인 피우미를 휴대폰으로 찾아 스탬프를 찍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축제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00여명에게 모바일 커피상품권을 나눠주는 행사였다.
관광객들은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에 다 돌아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가상으로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며, “우리나라에 론칭한 포켓몬GO 같은 게임을 지역 축제에서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영화 정보통신담당관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들을 우리의 실생활에도 지속적으로 접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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