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서버 전문 구축업체 애니서트(대표 강희승)는 최근 정통부의 보안서버 도입 의무화에 따라서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글로벌 보안서버를 12만원에 한정공급할 것이라고 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애니서트 웹사이트(www.anycert.com)에서 12만원으로 국제표준 글로벌 보안서버를 구축하고 정통부 보안서버 인증마크도 웹사이트에 부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도메인 1년 연장 혜택을 추가해 보안서버를 구축하려는 업체에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애니서트 정윤미 과장은 “정보통신부가 밝힌 보안서버 보급 의무화로 인해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보안서버는 기술력과 구축 노하우가 충분한 전문업체를 통해 공급받는 것이 중요하며 애니서트의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보안서버의 보급률이 선진국수준으로 높이질 전망이다”라고 언급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if)
.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