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 원격지원 및 원격제어 개발 업체인 알서포트(대표이사 서형수, www.rsupport.co.kr)는 휴가철을 맞이해 7월부터 8월까지 휴가기간 동안 가입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개인용 원격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 서비스를 2주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휴가를 가서도 회사나 집에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자사의 개인용 원격제어 서비스인 ‘리모트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리모트뷰 서비스는 홈페이지(www.rview.co.kr)에 접속해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2대까지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무실에 있는 PC는 물론 집에 있는 PC까지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PDA를 이용해서도 원격제어도 함께 제공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원격제어 솔루션의 경우 보안문제가 언제나 골칫거리였다”며 “리모트뷰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원격제어모듈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킹에 노출될 위험이 적은 제품이다. 또한 End-to End 방식의 보안과 SSL보안등 적용해 보안성을 크게 향상하였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그동안 원격제어 서비스는 유용한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해킹 등 보안에 대한 우려 때문에 이용을 꺼려 왔다”며 “알서포트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보안성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많은 기업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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