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발전 기업으로의 새로운 시작 다짐
[보안뉴스 김정완] 어플리케이션 성능관리 및 무선보안 전문기업인 케이와이즈(대표 김용옥)가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케이와이즈는 지난 3월 15일 정관변경을 통해 사명을 ㈜유피니트(www.ufinite.com)로 바꾸고 새로운 CI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Ultimate & Infinite Technology를 슬로건으로 하는 새로운 사명인 유피니트(Ufinite)는 그 동안 쌓아왔던 기술혁신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열망을 담고 있다. 새로운 사명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사명에는 ‘앞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무한 발전하는 IT 솔루션 전문기업’이 되겠다는 KWISE Version 2.0에 대한 비전이 담겨 있다.
사명 변경과 더불어 유피니트는 중장기 발전 비전의 수립, 경영이념 및 기업문화의 재정립 작업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2012년을 기점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가시화시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기하고 2015년까지 300억 매출을 달성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근 유피니트는 성능관리 사업 분야에서 하나은행의 APM 제품 표준화에서 선정되는 등 금융 및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고객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특히 새롭게 출시된 대시보드 솔루션 및 실시간 거래추적 솔루션으로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무선보안 사업 분야에서는 농협중앙회, 산업은행, LG그룹 등 2011년 있었던 굵직한 WIPS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수주하며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김용옥 유피니트 대표는 “지난해부터 창업 7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으며 ‘열정과 도전, 공헌과 행복’이라는 경영이념 하에 전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다”며,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새로운 사업 영역을 확장함은 물론 기존 고객들에게도 더 나은 서비스와 기술력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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