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이론과 실제 및 대응에 관해 연구한 전문학술서
[보안뉴스 김정완]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완 교수가 전문학술서 ‘사이버범죄론(법원사, 344쪽)’을 최근 출간했다.
오늘날 사이버범죄의 폐해가 매우 심각하지만 국가의 방지노력을 비웃기나 하듯 그 역기능적 발전속도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사이버범죄론’은 이러한 사이버범죄의 이론과 실제 및 대응에 관하여 연구한 전문학술서이다.
필자는 저술서의 내용을 총론과 각론으로 나누어, 총론에서는 사이버범죄의 개념과 동향을 파악한 후 그 법 적용과 대응에 대하여 연구하였으며, 각론에서는 사이버범죄의 주요이슈에 대하여 주제별로 심도 있는 연구·고찰을 시도했다.
한편 정완 교수는 사이버범죄 연구분야에서 15년간 전문가로 활약해 왔으며, 2009년에는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2010년에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에 등재되었으며, 이어서 IBC 21세기 세계 지식인 2000 및 세계 100대 교육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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