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감시 중심에서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으로 전환 흐름 속 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에스비젼(대표이사 김대식)은 글로벌 물리보안 기업 갤러거 시큐리티(Gallagher Security)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비젼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갤러거의 출입통제 및 통합보안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채널 파트너 확대와 기술 지원, 사업 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갤러거 시큐리티는 1938년에 설립된 후 전 세계 137개국 사이트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물리보안 기업이다. 특히 물리보안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안정성을 갖췄으며, 전 세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통합보안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에스비젼은 글로벌 수준의 물리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전반에 걸친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식 에스비젼 대표는 “국내 보안 시장이 단순한 영상감시 중심의 단계에서 벗어나, 출입통제와 다양한 보안 솔루션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갤러거 시큐리티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통합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차세대 보안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표준 기반의 솔루션과 국내 맞춤형 구축 역량을 결합해 파트너사와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비젼은 영상감시, 출입통제, 통합보안 시스템을 아우르는 토탈 시큐리티 프로바이더로서, 다양한 산업군 고객 환경에 맞춘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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