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무선 환경 대응과 캠퍼스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 구축 방향 제시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Omada가 대학 캠퍼스 환경에 최적화된 네트워크·영상보안 통합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다.

[출처: 티피링크]
Omada는 ‘2026년 전국대학 IT 관리자 협의회’에서 Omada Central 기반의 통합 관리 아키텍처를 소개하고, 캠퍼스 IT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구축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틀간 진행됐으며, Omada는 전시 부스를 통해 통합 관리 플랫폼과 주요 네트워크·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대학 IT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부스 방문과 상담이 이어지며, 캠퍼스 환경에 적용 가능한 통합 인프라 구성에 대한 문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행사 둘째 날에는 이민웅 Omada 기업영업팀 부장이 약 20분간 발표를 진행하며, Omada Central 기반 통합 아키텍처와 실제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캠퍼스 IT 인프라 고도화 전략을 소개했다.
Omada Central은 네트워크 장비와 영상보안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캠퍼스 전반의 네트워크 상태와 보안 상황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성과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고밀도 무선 환경과 다양한 사용자 접속이 요구되는 대학 환경에서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과 함께 보안 관리까지 통합할 수 있는 구조로 주목받고 있다.
Omada 관계자는 “캠퍼스 IT 인프라는 통합 관리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Omada Central은 네트워크와 영상보안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운영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Omada와 VIGI는 TP-Link Systems Inc.의 기업용 네트워크·보안 감시 솔루션 브랜드로,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다. NDAA 등 글로벌 보안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선정한 ‘2025 Global Security TOP 100’ 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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