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 보안뉴스 특별취재팀] AI 영상보안 전문기업 트루엔이 ISC West 2026에서 영상 데이터의 수집부터 분석·저장·대응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묶은 ‘AI 기반 통합 영상보안 플랫폼’을 공개했다.

▲트루엔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트루엔은 장치(Device) 중심에서 플랫폼(Platform) 중심으로 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플랫폼의 핵심인 ‘TA 시리즈’ AI 카메라는 별도의 서버 없이 카메라 단에서 객체 인식과 행동 분석을 직접 수행하는 고성능 엣지 AI를 탑재했다. 이를 ‘AI 이벤트 매니저’와 연동하면 수천 개의 카메라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지능적으로 필터링해 관제 효율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 트루엔은 오픈 플랫폼 전략을 통해 마일스톤, 제네텍 등 글로벌 VMS 리더들과의 연동성을 극대화하며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다.
트루엔 관계자는 “AI 기반 영상보안 시스템의 방향성과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한 통합 플랫폼은 복잡한 보안 시스템을 가장 심플하면서도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보안뉴스 특별취재팀(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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