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GI·Omada·홈 카메라 연동 B2B·B2C 통합 보안 생태계 전략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티피링크가 AI CCTV 브랜드 ‘VIGI’, 기업용 네트워크 브랜드 ‘Omada’, 홈 카메라 브랜드 ‘Tapo’ 등 B2B와 B2C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통합 보안·네트워크 솔루션 전략을 ‘SECON & eGISEC 2026’에서 소개했다.

▲티피링크 ‘SECON & eGISEC 2026’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TP-Link가 강조한 솔루션은 태양광 기반 야외 보안·네트워크 구축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장비와 CCTV, 홈 카메라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연동되는 점이 특징이다.
태양광 전원을 활용해 전력 공급이 어려운 야외 환경에서도 카메라와 네트워크 장비를 연결해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카메라와 브리지 키트를 연동해 별도의 전력 인프라 없이도 운영할 수 있다.

▲티피링크의 태양광 기반 야외 보안·네트워크 구축 솔루션 [출처: 보안뉴스]
이와 함께 차량 번호판 인식(LPR) 카메라 등 신규 제품도 올해 출시 예정으로, Omada 네트워크 장비와 연동해 영상보안과 네트워크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형태로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Tapo의 4K 초고화질 카메라와 듀얼 렌즈 카메라 라인업도 공개됐다. 하나의 카메라로 광각과 망원 촬영을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렌즈 제품은 넓은 실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배선 없이 설치 가능한 무선 4K 카메라 제품군도 초고화질과 간편한 설치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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