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생산환경 개선·사회공헌 활동 등 공로 인정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2026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 [출처: 아이엔아이]
아이엔아이는 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보안설비와 CCTV 시스템에 대한 꾸준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과 국가중요시설 보안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방범 시스템과 IP CCTV 관련 20여건의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침입탐지센서와 AI를 결합한 차세대 감시 시스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공장설비 확충을 통해 불량품 발생률을 1% 미만으로 낮추는 등 제조품목별 생산 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 중이다.
아울러 이상우 아이엔아이 대표이사는 ISO 인증을 통해 환경과 안전·보건 경영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 자격증 취득자에 대한 포상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임직원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저소득층 인재가 고도화 기술을 함양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도 실시하고 있으며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는 중이다.
한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은 중기중앙회와 중기부가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경영 합리화, 수출 증대, 기술개발 등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