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싱가포르 보안산업 협력 기반 마련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상우)은 싱가포르의 대표 보안산업협회인 SECURITY ASSOCIATION SINGAPORE(이하 SAS)와 일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18일 체결했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과 SAS가 MOU를 체결했다 [출처: 보안뉴스]
이번 MOU는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과 SAS가 양국 보안산업 발전과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민간 보안 서비스 관련 인증 정보 교환 △보안 교육 관련 비기밀 정보 교환 △영상분석 관련 정보 교환 △상호 이익을 위한 추가 협력 기회 발굴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각자의 전략적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한편, 한국과 싱가포르 보안산업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은 2001년 설립된 전국 조합으로 전자통신장비(CCTV, 보안기기, 출입통제) 제조업의 건전한 발전과 조합원 상호간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전자통신 제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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