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한국공항보안은 3월 23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강서구 공원녹지과와 협업해 나무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공항보안 임직원이 나무 심기를 하고 있다 [출처:한국공항보안]
이번 나무심기에는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강서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계수나무, 목수국 등 3000여 그루를 식재했다.
참가자들은 공원 내 녹지 공간 확충을 위해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며 도심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방화근린공원은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밀착형 공원으로, 이번 식재 활동을 통해 공원 경관 개선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탄소 흡수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 사진 [출처: 한국공항보안]
특히 공항 보안이라는 국가 기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안전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봉 한국공항보안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활동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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