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연계 시각 경고·원격 관리 기능으로 생활안전 및 범죄 예방 강화
[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에이앤티글로벌이 ‘SECON & eGISEC 2026’에 참가해 CCTV 연계 스마트 LED 안내판 기반 생활안전 솔루션을 선보였다.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에이앤티글로벌은 공원과 골목길 등 생활 밀착형 공간에 적용 가능한 LED 안내판 제품을 중점 소개했다. CCTV 및 비상벨 설치 사실을 시각적으로 알리고, 점등 및 점멸 기능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격 제어 기능을 통해 장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이상 발생 시 통합관제 시스템에 알림을 제공해 사전 점검과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와이파이, 비상벨 등 다양한 기능과 연계 가능하며, 설치 환경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에이앤티글로벌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안전 인프라를 인지할 수 있도록 시각적 안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라며 “지자체 환경에 맞춘 맞춤형 구축을 통해 생활안전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이앤티글로벌은 현재 해당 솔루션을 전국 지자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미도입 지역 확대와 기존 설치 지역 내 추가 구축을 통해 시장 확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강초희 기자(choh@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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