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의 종착역’을 테마로 실제 지하철 2, 5, 9호선 환승역을 완벽하게 재현한 엔피코어 부스 전경 [출처: 보안뉴스]
이번 전시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엔피코어의 독창적인 부스 콘셉트다. 실제 지하철 환승역을 모티브로 기둥과 손잡이, 차창 밖 풍경 영상까지 디테일하게 구현했으며, 2호선·5호선·9호선 등 각 노선별로 자사의 핵심 보안 제품인 ‘좀비제로 엑스디알(ZombieZERO XDR)’, ‘랜섬제로(RansomZERO)’, ‘에이피티(APT)’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매칭했다.
특히 지난해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성능을 입증한 주력 제품 ‘랜섬제로’의 방어 시연과 함께, 최근 국내 독점 공급을 체결한 글로벌 위협 탐지 플랫폼 ‘SOC Prime’을 전면에 내세웠다.
엔피코어 관계자는 “보안 솔루션이 지향해야 할 ‘안전한 목적지’를 상징하는 지하철 콘셉트로 참관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몄다”라며, “네트워크부터 엔드포인트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라인업에 AI 기반의 탐지 역량을 더해 지능형 사이버 위협에 완벽히 대응하는 보안의 종착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조재호 기자(zephy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