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네시온 부스 전경 [출처: 휴네시온]
eGISEC 2026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전자정부·공공 보안 전시회로, 제25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와 동시 개최된다. 행사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진행되며, 휴네시온은 콘퍼런스 강연과 함께 전시 부스에서 솔루션 시연과 상담을 진행한다.
휴네시온은 이번 전시에서 기존 망연계를 국가 망 보안체계(N2SF)가 요구하는 정책 중심 CDS로 전환 제시하면서, 망연계 솔루션 아이원넷에 AI 프롬프트 기반 대화형 UI를 제공하는 ‘아이원AI’(i-oneAI)를 선보인다. 아이원AI는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해 보안정책 설정 및 변경, 로그 분석, 이벤트 조회 및 설정 변경 등을 대화형으로 수행해 관리자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 기존 보안 자산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N2SF 전환 요건을 단계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망연계(i-oneNet), 원격접속(i-oneJTac), 시스템 접근통제(i-oneNGS), 네트워크 접속 제어(NAC),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로그 연동 등을 통합 보안 프트폴리오로 제시하고 있다.
자회사 오투원즈, 시큐어시스템즈도 함께 참가하여 OT 운영환경 원격접근통제 솔루션 및 AI 기반 SOAR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보안인프라 구축 및 운영관리부터 지능형 보안관제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안심케어 서비스 ‘시큐어365’를 이번 전시에서 처음 선보인다.
또 휴네시온과 시큐어시스템즈는 전시 2일차 ‘N2SF 1.0 보안연계체계와 트랜스퍼 CDS 전략’과 ‘보안에 LLM은 정말 필요한가? 자율 에이전트로 가는 SOC 혁신 전략’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정동섭 대표는 “국내 망연계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노하우와 역량을 기반으로 통합적인 보안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앞으로도 사이버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휴네시온 부스 전경 [출처: 휴네시온]
[강현주 기자(jj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